관찰하듯 자신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…

오늘
하루쯤은
옳고 그름, 좋고 싫음 같은
판단하지 않아보는게 어떨까요?
관찰하듯
자신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
때론 마음이
편해지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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힐리의 마음생각

착한 주인공

자신의
일상에 대해
끝없이 판단하며
모질게 굴던 시절.

갑작스럽게 방전된
몸과 마음에 당황해
어찌할지 몰라
방황하던 시절.

그렇게
스스로
변화가 필요함을
직감하던 시절.

그 시절
어느 가을 밤
우연히 만났던
친구의 말이
떠오릅니다.

그냥
한번쯤은
생각줄을
놓아버려도
괜찮지 않을까?

그저
있는 그대로
마음가는대로
내가 어떻게 하는지
바라보기만 해도
좋더라구.

그게 다야.
우리 너무
어렵게 살지 말자.

그 시절
그렇게 우리는
일상이라는 영화의
착한 주인공으로
돌아갔습니다.

마음핕터

마음네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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