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의 고운 마음에게 얼마나 친절한가요?

당신은
당신의
착하고 고운
마음에게
얼마나
친절한
사람인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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힐리의 마음생각

간절과 친절 사이

제발
세상이

도와주었으면.

제발
누군가

사랑해주었으면.

하루하루
간절함으로
마음을
가득 채우던
시절이 있었습니다.

돌아보니
그 때 왜
좀더 제 마음에
친절하지 못했는지
왜 그렇게
인색하기만 했는지
후회합니다.


멋진
오늘.

그 시절
간절함에
자리를 내 주었던
착하고 고운
제 마음에
친절하게
말을 건넵니다.

오늘은
마음껏
마음가는대로
해도 돼.

이젠
그래도
괜찮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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