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만큼은 마음이 느끼는대로…

우리는
얼마나
느껴지는 대로
삶을 살아가고
있을까요?
오늘 만큼은
마음이 느끼는 대로
살아보는게 어떨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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힐리의 마음생각

후회

살면서
참 많은 것들을
후회합니다.

후회할 때마다
쓴 약을 마신 것처럼
마음이 아프지만
그래도 후회가 선물하는
일상의 교훈들을 무시하지 않고
나답게 변화하려고 애쓰다 보면
마음이 건강해지리라 믿습니다.

그런 믿음과 함께
오늘도 후회를 합니다.

왜 마음이 느끼는대로
자유롭게 살아가지 못했을까?

시간이 없다.
마음의 여유가 없다.
이런저런 핑계로
마음껏
마음가는대로
보내지 못한 일상들.

그런 일상들을 돌아보며
조용히 눈을 감습니다.

그리곤
지금 이 순간
느끼는대로
느껴지는대로
무엇을 할지 떠올립니다.

아마도
오늘은
제 마음이
맑은 하늘이
그리웠나 봅니다.

그래서
오늘은
잠시라도
고요한 마음으로
하늘을 바라보려
합니다.

그렇게
바라보는 하늘이
꼭 맑았으면 좋겠습니다.

그렇게
오늘은
제 마음에
하늘을 담고 싶습니다.

마음핕터

마음네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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